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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 ^*^
학과 간호학과 단계
작성자 고선정 작성일 2015.12.02 10:53 조회수 464
독학.jpg (52.3KB)


안녕하세요 ~ 독학사 수강생입니다. 드디어 독학사에 합격했습니다.
전 6월 말부터 공부 시작했는데요. 매일 병원다니면서 공부하기 쉽지않을거라고 예상하고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 7시쯤 돌아오면 1시간동안 밥먹고 씻고 준비하고나서 자리에 앉아 하루 2-3시간 꼬박했습니다.
지하철 타고다니기때문에 지하철에 다니면서 주관식 준비했구요. 주관식은 컴퓨터에다가 4단으로 나눠서
접어다닐수 있도록 손에 들고다니면서 봤어요. 답이랑 분리해놔서 결국 문제에 대한 답을 볼수없게 접어서
들고다녔구요, 물론 처음부터 주관식을 공부한건 아니예요 ~ 일단 독학사 강의를 끊어서 강의를 2회씩봤습니다. 전 1.4배속으로 해서 들었구요. 그렇게하고 교재에 중요한거 체크하면서 필기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꼬박 3시간 다 갑디더... ,,ㅜㅜ 그리고 그냥 잤어요. 다음날도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하면서 4과목다듣고보니 한달 반정도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리고 그 8월 중순부터 쯤에는 교재를 처음부터 봤습니다. 필기부분 외우구요. 책을 계속읽고 이해하며 지나갔어요. 그 사이에 국사 2강씩 간간히 들었습니다. 그럭보니.. 8월도 지났더라구요. 9월에 다시 교재보고 모의고사 문제풀었습니다. 20강씩 전 4과목 다 봤구요.  3번이상 풀었습니다. 국사를 그때쯤
올인했습니다. 4과목을 하루에 두강씩 문제풀의하고나서 나머지 시간에는 국사공부를 했습니다. 영어는 손안댓습니다......ㅋㅋㅋㅋㅋ 보기싫더라구요..ㅠㅠ 그리고 10월달쯤되서 마음이 급해졋죠. 그때서부터 주관식을 워드로!!!!!
쳐서 보고다녔습니다. 문단을 4단으로 나누고 접어다니면서 지하철에 간간히 봤죠. 그리고 책 (4과목) 전체적으로 다 보고 들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 ㅜㅜ

일단 이렇게 해서 떨어질것 같앗는데 시험 붙어서 감사하구요.. 영어는 정말 제가봐도 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독학사 시작하는 수강생들 파이팅입니다 .!!